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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10/10/21 목회칼럼

쉼의 능력에서 일의 능력이 나오는 겁니다

인생을 열심히 살면서 주어진 일에 충실함을 보인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맡겨진 일을 감 당한다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반복은 영혼을 빚어낸다는 말이 있습니다.반 복된 일이 영성을 만들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내 마음대로 닥치는 대로 사는 삶은 위험합니다.

생각 없이 열심히만 산다거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이나 계획 없이 살다보면 이상한 인생 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사람들은 정신없이 일하는 것을 능력과 성공으로 생각합니 다. 그래서 바빠야 안심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것은 속는 것입니다. 열심히 사 는 인생에 뜻하지 않는 사고나 질병이나 음해 등으로 달리는 인생이 중단될 때 올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은 말씀을 들어도 마음으로 동의하지 않습니다.밤새도록 고기 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베드로에게 주님은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고 말씀합니 다, 그러자 베드로가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다,” 합니다, 그러자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잡혔습니다. 그때에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떠나소서.“ 합니다, 여기서 순종도 순종 나름임을 배우게 됩니다. 왜냐하면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은 “주님 말씀이 틀리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순종할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베드로가 그랬을 수도 있다고 생각도 해봅니다. 왜냐하면 주님 말씀으로도 안 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그물을 던졌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냥 순종했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러자 베드로의 자아가 무 너지는 순간이 온 것입니다.우리 인생에도 이런 순간이 올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이때 인 생을 걸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순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적한 곳이, 있는 인생이 강 하다는 말을 합니다.한적함이 없이 분주함만 있으면 하나님과의 만남이 사라 질수 있기 때 문입니다. 그래서 말씀이 들리는 곳, 하나님 만나는 광야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홀로 있지 못하는 사람은 무능해 질수 있습니다. 관계를 떠나 하나님 만나는 시간이 동력이 생 기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에서 하나님과 연결된 시간이 무한 동력의 원천과 연결 시켜 줄 것입니다.

인생의 삶은 균형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쉼이 없이는 일도 없고. 일이 없이는 쉼도 없다는 말입니다.일의 능력이 쉼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쉼을 배워 야 합니다. 그리고 쉼이란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는 것도 쉼이 됩니다. 이기심으로 사는 사람은 피곤합니다.자기주장이 강한 사람입니다.능력 있게 사는 길은 다른 사람을 채울 때 열리는 것입니다. 오병이어 기적은 굶고 돌아가는 사람에 대한 안타까움에서 나온 것입 니다.길에서 기진하여 쓰러질 것을 염려한 예수님 마음에서 기적이 나왔기 때문입니다.기 적의 인생을 살기 원하면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면. 상상 못할 능력의 인생이 열리게 될 것입니다.

2021년 10월 10일 한국에서 김병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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