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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9/5/21 목회칼럼

인생은 항상 2트랙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착각 인생의 특징은 자기 인생을 행복만을 목표로 둔다는 것입니다. 힘들지 않는 인생만을 꿈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항상 2트랙입니다. 힘들 때와 힘들지 않을 때로 구성이 됩니다. 그래서 고난과 평탄은 동시에 오기도 합니다. 힘들 때도 내 인생이요, 형통 할 때도 내 인생입니다. 그래서 힘들 때 인생을 포기한다는 것은, 인생의 절반 그 이상을 포기한다는 뜻입니다. 힘든 때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최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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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21 목회칼럼

영적 무장은 성찰과 추론입니다 사람의 생각에는 2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성찰(reflection)과 둘째는 추론(speculation)입니다. 그런데 묵상을 중심으로 훈련받은 사람들은 성찰에 강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어도 성찰의 차원에서 이해를 합니다. 즉, 자세한 관찰과 올바른 해석과 바른 적용이라는 귀납적 접근이기에 깔끔하게 성찰의 자리로 우리를 이끌어 갑니다. 그런데 한 가지의 단점은 있습니다. 그것은 나의 깨달음을 중심으로 가기 때문에 좁다는 것입니다. 나와 내 주변 몇 마일 내에서만 영향을 끼치게 되는 제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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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21 목회칼럼

내 결정을 남에게 맡기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유형을 보면, 어떤 사람은 한 평생을 살면서도 끊임없이 무언가를 구하기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돈을 구하고 명예를 구하고 쾌락을 구하고 때로는 진리를 찾아 헤매기도 합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허전해 합니다. 그런 반면에 어떤 사람은 이미 부름을 받고 채움을 받아 그런 것들을 구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후자의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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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21 목회칼럼

없음이 기적을 맛보게 하는 기회입니다 구원이 시작되는 지점은 어디인가? 없음에서 시작됩니다. 없음에서 구원은 시작됩니다. 삼손의 부모 마노아 부부는 불임이었습니다. 불임은 불가능과 미래 없음을 뜻합니다. 마노아는 약한 단 지파출신 입니다. 그가 사는 소라 땅은 블레셋과 유다 지파의 접경지입니다. 위험한 곳입니다. 그리고 소라라는 뜻은 비참하다요, 모든 것이 없음과 약함 투성이를 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구원은 이런 약함과 없음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가난과 없음. 병듦과 부족함, 나이 듬과 쫓겨남, 희망 없음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구원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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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1 목회칼럼

믿음은 견디는 것이고. 버티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생에 풍랑을 만나면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은 유무를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 대신 풍랑을 어떻게 뚫고 나갈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렘브란트가 그린 “갈릴리 바다의 폭풍”이란 그림이 있습니다. 특이점은 2가지입니다. 하나는 풍랑과 싸우는 그룹과 둘째는 예수님께 집중하는 그룹”으로 나눠집니다. 여기서 교훈은 예수님께 가지 않는 수고는 다 헛수고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배에 탄 제자는 12명이 아니라 13명이라는 것입니다, 이 한 명은 누구인가? 렙브란트는 자기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인생의 풍랑 문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