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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021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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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5/2/2021 목회 칼럼

수고의 짐과 무거운 짐은 많이 다릅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인생의 짐은 무겁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주저앉고 싶을 때가 많다고 합니다. 이런 근심, 저런 근심으로 정신 차릴 여유도 없을 때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30년 살았던 야곱도 자기인생을 험난한 세월을 보낸 이라고 했고, 120년 살았던 모세 또한 자신의 인생을 수고와 슬픔뿐이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의 노고는 끝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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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021 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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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2021 목회 칼럼

당연의 세계를 깰 때 하늘의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우연함이란 존재 하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면에서 살짝 우연을 말할 수 있지만, 영적인 면에서 우연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당연함이라는 것도 인간적이든, 영적으로든 존재 하지 않습니다, 나는 당연히 대접을 받아야 하고, 나는 당연히 인정을 받아야 하는 당연함 역시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당연함에 머무는 사람이 있습니다.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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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2021 목회 칼럼

이미 (already) 와 아직 (yet) 이 있는 소망. 지금의 어르신들이 사시던 때에는 결혼을 하기 전에 약혼이라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것은 기쁨을 배가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미리 서로 간에 결혼을 약속함으로 기대감과 설렘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이때는 약혼 때보다도 더 큰 결혼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약혼은 결혼 한 번만의 기쁨을 2배로 […]